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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크루,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 ‘IDL 서울 시리즈’ 초청…원밀리언 도전 응원

진조크루,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 ‘IDL 서울 시리즈’ 초청…원밀리언 도전 응원

진조크루,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 ‘IDL 서울 시리즈’ 초청…원밀리언 도전 응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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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세계적인 스트릿 댄스 대회 ‘IDL(International Dance League)’ 서울 시리즈에 초청돼 현장을 찾았다.

지난 8월 1일 토요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 세계 프로 댄스팀들의 뜨거운 경쟁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

IDL은 댄스를 하나의 스포츠 리그로 발전시키기 위해 탄생한 세계 최초의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다. 매회 새로운 참가자가 경쟁하는 기존 댄스 경연이나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동일한 프로팀들이 시즌 내내 경쟁하며 순위를 쌓는 리그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26 시즌은 뉴욕을 시작으로 밴쿠버와 시드니, 서울, 로스앤젤레스까지 4개 대륙에서 총 5개 시리즈로 이어진다. 각 시리즈에서 획득한 포인트는 시즌 동안 누적되며, 마지막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을 통해 IDL 월드 챔피언이 결정된다.

서울 시리즈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원밀리언(1MILLION)이 출전, 세계 각국의 프로팀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쳤다. 평소 진조크루와 꾸준히 소통하며 교류해 온 팀인 만큼 이번 만남은 더욱 뜻깊었다. 진조크루 역시 세계 무대에 도전한 원밀리언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현장에서는 또 하나의 반가운 만남도 이어졌다. 노르웨이 대표 댄스팀 퀵스타일(Quick Style)의 리더 나시르 시리칸과 재회한 것. 국적과 장르를 넘어 댄스로 이어진 이들의 만남은 IDL 서울 시리즈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제 IDL 2026 시즌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의 마지막 순간, 어느 팀이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 IDL 월드 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이 모인다.

서울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댄서와 팬들이 함께 호흡하며 글로벌 댄스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국가대표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세계적인 스트릿 댄스 대회 ‘IDL(International Dance League)’ 서울 시리즈에 초청돼 현장을 찾았다.

지난 8월 1일 토요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 세계 프로 댄스팀들의 뜨거운 경쟁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

IDL은 댄스를 하나의 스포츠 리그로 발전시키기 위해 탄생한 세계 최초의 글로벌 프로 댄스 리그다. 매회 새로운 참가자가 경쟁하는 기존 댄스 경연이나 오디션 프로그램과 달리, 동일한 프로팀들이 시즌 내내 경쟁하며 순위를 쌓는 리그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이다.

2026 시즌은 뉴욕을 시작으로 밴쿠버와 시드니, 서울, 로스앤젤레스까지 4개 대륙에서 총 5개 시리즈로 이어진다. 각 시리즈에서 획득한 포인트는 시즌 동안 누적되며, 마지막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을 통해 IDL 월드 챔피언이 결정된다.

서울 시리즈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원밀리언(1MILLION)이 출전, 세계 각국의 프로팀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쳤다. 평소 진조크루와 꾸준히 소통하며 교류해 온 팀인 만큼 이번 만남은 더욱 뜻깊었다. 진조크루 역시 세계 무대에 도전한 원밀리언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현장에서는 또 하나의 반가운 만남도 이어졌다. 노르웨이 대표 댄스팀 퀵스타일(Quick Style)의 리더 나시르 시리칸과 재회한 것. 국적과 장르를 넘어 댄스로 이어진 이들의 만남은 IDL 서울 시리즈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

이제 IDL 2026 시즌은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로스앤젤레스 챔피언십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의 마지막 순간, 어느 팀이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 IDL 월드 챔피언의 영광을 차지할지 관심이 모인다.

서울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댄서와 팬들이 함께 호흡하며 글로벌 댄스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