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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진콘 어워드' 시상자로 참석
'제42회 진콘 어워드' 시상자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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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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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크루는 지난 7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제42회 진콘 어워드(GINCON AWARDS)' 시상식에 공식 초청되어 자리를 함께했다.
올해의 '베스트 인플루언서상'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고 공헌한 인물 및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1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제42회 진콘 어워드'에서는 기존의 디자인과 차별화되어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트로피가 처음으로 공개되어 시상식의 권위와 특별함을 더했다.
이날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진조크루는 새롭게 디자인된 '베스트 인플루언서상' 트로피를 태권도 자유품새 국가대표인 변재영 선수에게 직접 전달하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수상자인 변재영 선수는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진조크루는 지난 2024년 10월 '이달의 인플루언서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시상식 참석의 의미를 더했다. 진조크루는 국내외를 무대로 한 브레이킹 활동뿐만 아니라 청소년 멘토링, 사회 공헌 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진조크루는 지난 7월 1일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에서 개최된 '제42회 진콘 어워드(GINCON AWARDS)' 시상식에 공식 초청되어 자리를 함께했다.
올해의 '베스트 인플루언서상'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고 공헌한 인물 및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10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제42회 진콘 어워드'에서는 기존의 디자인과 차별화되어 완전히 새롭게 제작된 트로피가 처음으로 공개되어 시상식의 권위와 특별함을 더했다.
이날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진조크루는 새롭게 디자인된 '베스트 인플루언서상' 트로피를 태권도 자유품새 국가대표인 변재영 선수에게 직접 전달하며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수상자인 변재영 선수는 태권도를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선한 영향력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진조크루는 지난 2024년 10월 '이달의 인플루언서상'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시상식 참석의 의미를 더했다. 진조크루는 국내외를 무대로 한 브레이킹 활동뿐만 아니라 청소년 멘토링, 사회 공헌 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하며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