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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브레이킹 프로젝트’ 8월 15일 개최…유소년 비보이·비걸 한자리에
제11회 ‘브레이킹 프로젝트’ 8월 15일 개최…유소년 비보이·비걸 한자리에
제11회 ‘브레이킹 프로젝트’ 8월 15일 개최…유소년 비보이·비걸 한자리에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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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브레이킹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비보이와 비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SBS문화재단과 대한브레이킹연맹(KBF)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레이킹 대회 ‘브레이킹 프로젝트’가 오는 8월 15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다.
2021년 첫선을 보인 브레이킹 프로젝트는 매년 두 차례씩 이어지며 브레이킹 인재를 발굴해 왔다. 단순히 우승자를 가리는 데 그치지 않고, 수상자들이 꾸준히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브레이킹의 미래를 책임질 유소년 선수들이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가능성을 지닌 비보이·비걸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브레이킹이 2024 파리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WDSF 브레이킹 코어 그룹 전원이 함께해 의미를 더한다. 세계 브레이킹의 제도화와 발전을 이끌어온 이들은 심사를 비롯한 대회 전반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유소년 선수들의 가능성과 성장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진조크루 멤버들도 현장에 힘을 보탠다. 리더 스킴(SKIM)은 ‘브레이킹 스페셜리스트(BREAKING SPECIALIST)’로 참여하며, 플레타(FLETA)는 MC를 맡아 선수와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제11회 브레이킹 프로젝트는 8월 15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SBS 프리즘타워 3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다.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무료로 함께할 수 있다.
새로운 세대의 패기와 열정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무대. 대한민국 브레이킹의 내일을 만들어갈 유소년 선수들이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대한민국 브레이킹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소년 비보이와 비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SBS문화재단과 대한브레이킹연맹(KBF)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레이킹 대회 ‘브레이킹 프로젝트’가 오는 8월 15일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다.
2021년 첫선을 보인 브레이킹 프로젝트는 매년 두 차례씩 이어지며 브레이킹 인재를 발굴해 왔다. 단순히 우승자를 가리는 데 그치지 않고, 수상자들이 꾸준히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이번 대회의 주인공은 브레이킹의 미래를 책임질 유소년 선수들이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가능성을 지닌 비보이·비걸들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브레이킹이 2024 파리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WDSF 브레이킹 코어 그룹 전원이 함께해 의미를 더한다. 세계 브레이킹의 제도화와 발전을 이끌어온 이들은 심사를 비롯한 대회 전반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유소년 선수들의 가능성과 성장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진조크루 멤버들도 현장에 힘을 보탠다. 리더 스킴(SKIM)은 ‘브레이킹 스페셜리스트(BREAKING SPECIALIST)’로 참여하며, 플레타(FLETA)는 MC를 맡아 선수와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제11회 브레이킹 프로젝트는 8월 15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SBS 프리즘타워 3층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다.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무료로 함께할 수 있다.
새로운 세대의 패기와 열정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무대. 대한민국 브레이킹의 내일을 만들어갈 유소년 선수들이 어떤 가능성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